모녀이야기 - 5부

야달스토리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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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첫경험




진수는 학교에 와서도 온통 민주의 생각뿐이었다.




‘아...어떻게 고걸 꼬시지...순진한 애한테 내가 너무 했나...’




진수는 핸드폰을 들어 문자를 날렸다.




‘미안하다...만회할 기회를 한번만 줄수 있니?...’




하지만 한참이 지나도 답글은 오지 않았다.




‘오늘 너네 학교 앞에서 기다릴게...’




잠시후 문자메세지가 왔다.




‘않되...오지마...’


‘그래도 기다릴꺼야...’


‘알았어...그럼 9시에 공원에서 보자’




진수는 지금까지 사귀어 봤던 여자들과 틀린 민주와 잘해보고 싶었다.


학교에서는 어떻게 하면 민주의 마음으로 자신에게로 돌릴지 온통 그 생각뿐이었다.


자신이 그렇게 좋아하던 수학시간이지만 선생에게는 시선 한번 주질 않았다.




선정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동안 그래도 모범생과 폰색을 한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을 삼았었는데...




‘이럴수가...이제 어떻게 하지...관계를 계속 유지했다가 들키는 날에는...’




선정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다.


만약 상대가 정수라면 들키더라도 둘이서 잘 협의를 볼수 있겠지만,


상대가 진수라면 좀 얘기가 틀려졌다.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일이 벌어 질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마지막 수업시간은 2반 수업...


교실로 들어와 줄곳 틈틈이 진수를 곁눈질 했지만,


마음이 다른곳에 있는 사람처럼 자신에게는 눈길 한번 주질 않았다.




“진수야...오늘 수학선생 죽이지 않냐?...”


“어?...어...”




친구의 말에 선생을 쳐다보니,


잘 빠진 그녀의 엉덩이가 시야에 들어왔다.




‘와...정말 노팬틴가?...죽인다...꿀~ 꺽’


‘설마 진짜로 노팬티로 학교에 온건 아니겠지...’




“저년 진짜 노팬티로 온거 아냐?...”


“에이...설마...저년이 어디 그럴 년이냐?...혹시 모르지 티짜 팬틴지도 모르지 크크크”




“누가 이렇게 잡답을 해!!!” 




“오늘 한번 시도해 볼까?...”




진수의 친구는 의례 그랬듯이 문제 풀이를 할때 질문을 한다.




“저기 선생님 여기 루트 어쩌고 저쩌고 ...”




진수는 기회를 놓칠세라 치마밑으로 손을 넣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선정은 진수에게 등을 돌리고 문제풀이를 해주고 있는 사이 다리사이로 핸드폰이 보였다.


순간 선정은 고민을 했다.


그래로 놔둔다면 노팬티인 자신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찍힐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제재를 가한다면 학생들 앞에서 우스운 꼴이 될것같은 생각에,


고민하는 사이 진수는 사진을 찍었는지 핸드폰의 모습이 보이질 않았다.




선정의 질에는 이슬이 맺혀 떨어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수업을 마치고 화장실로 가 보니 생각했던데로 축축하게 졌어 있었다.




‘설마 이런 모습이 찍히진 않았겠지?...’




선정이 걱정하는 사이 교실에서는 진수에게 몇 명의 학생이 모여 들었다.




“에이...뭐야...그냥 까맣게 나왔잖아...잘 좀 하지...”


“이번껀 꽝인가?...”




학생들은 그것이 노팬티의 검은 털임을 알 수 없었다.




한편 선정은 이따 저녁때 통화에서 자연스럽게 물어 보기로 작정을 했다.




9시가 되자 공원 입구에서 민주가 들어오는것이 진수의 눈에 들어왔다.




“안녕...”


“나...이제 너랑 연락하고 싶지 않아...”


“미안해...니가 믿건 않믿건 상관없지만...나 여자한테 사과하기 처음이야...”


“.....”


“솔직히 지금까지 만났던 날날이들 처럼 널 대하면 되는지 알았어...


물론 지금은 내 행동이 잘못됐다는걸 후회하고 있어...


니가 원치 않으면 손도 잡지 않을게...


나한테 기회를 줄 수 없냐?...”




학교로 찾아온다는 소리에 우선 겁이나서 만나기로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나온것이다.


진수 같은 킹카가 자신에게 이렇게까지 나올줄은 몰랐다.




“알았어...조금 생각할 시간을 줘...”


“고마워 민주야...”


“배고프지 않니?...내가 저녁 사줄게...”


“않되...너무 늦었어...집에 가봐야 될것같아...미안해...”


“아...알았어...”




진수는 비굴한 자신이 한심스러웠지만,


이제는 오기가 생겨 민주라는 모범생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은 생각까지 들었다.




“엄마...저 왔어요...”


“그래...옷 갈아 입고 내려와라...”




순간 문득 떠오르는 사실...




‘맞어...진수라는 놈이 우리 애랑 짝이 됐다고...설마...우리애를...’




밥을 먹으면서 선정은 딸에게 진수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그래...요즘 진수는 만나니?”


“아...아니...그만 만나기로 했어...”


“왜?...몇번이나 만났다고?...무슨일 있었니?”


“아...아니야...무슨일은...그냥 별루 질이 않좋은 애 같아서...”




민주의 말을 듣자 선정은 안심이 되었다.




집에 도착한 진수는 컴퓨터로 오락을 하다가 11시가 다 돼서 아줌마(선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편 선정은 전화가 오면 어떤식으로 진수에게 대답을 들을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전화벨 소리에 얼른 전화를 받았다.




“선생님!...뭐하구 있었어요?...”


“으...응...그냥...그냥 있었지 뭐...”


“에이...난 또 내 생각하면서 보지 쑤시는지 알았는데...크크크”


“너...넌 뭐하고 있었는데?...”


“나...크크크...뽀르노 보고 있었지...선생하고 제자랑 쌕스하는거...”




선정은 놀랐지만 겉으로 표시를 내진 않았다.




“오늘 학교에서는 어땠어?...”


“뭐야...짱나게...학교 얘기는 뭐하러 꺼내고...”


“너가 그랬잖아...저번에 내 보지사진 열심히 찍고 있다고...”


“아...그거...그런거라면...크크크...아...오늘 너 노팬티로 왔지?...”




선정은 마치 진수가 정말 자신인지 알고 대화를 하는 착각을 할 정도로 가끔씩 놀라곤 했다.




“으...응...내 보지 봤어?...”


“치...노팬티로 왔으면 치마를 좀 짧은걸 입고 와야지...깜깜해서 아무것도 않보이잖아...”




그 말을 듣는 순간 선정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나...노팬티로 가면 강간해 준다며...거들떠도 않보고...”


“으...씨팔...꼴린다...선정아...으...”


“아...정수야...나 좀...나 좀...어떻게 해줘...아...”


“선정아...으...으...니가 정말 선정이었으면 좋겠다...으...으...”


“나...나...선정이야...나 좀...아흑...아흑...”


“으...따먹고 싶어...으...미치겠어...으...보지 쑤시는 소리좀 들려줘...어서...으...”


“아...알았어...”




상대가 진수란걸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정은 진수의 목소리를 듣자 흥분이 되기 시작했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던 중이었다.




“쩍...쩍...쩍...쩍...쩍...”


“오...죽인다...오...”


“들었어?...아흑...아흑...”


“선정아 보지에 이제 손가락 세 개 넣어봐...”




진수는 이제 대놓고 반말을 해 대기 시작했다.


선정은 그런 진수의 말이 기분 나쁘기 보다는 오히려 자극적으로 들렸다.




“아픈데...아흑...악...악...악...아...아...드...드...들어갔어...아흑...”


“아직도 보지가 아퍼?...너 보지 구멍이 작은가 부다...으...내...자지 들어가면 꽉꽉 쪼이겠다...


으...생각만 해도 미칠거 같아...으...선정아...이제 천천히 쑤셔봐...어서...어서...으...”


“악...너...너무아퍼...악...악...너...너무해...악...악...아퍼...아흑...진수야...제발...”




순간 선정은 강한 충격을 받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만 진수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던 것이다...




“으...선정아...으...으...나...나...나온다...으...”




전화기 속의 진수는 아무렇지 않은듯이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진수역시 너무 흥분해서 선정의 소리를 잘 못들었던 것이었다.


선정의 보지속에는 자신의 손가락 세 개가 흥분과 아픔을 동시에 가져다 주고 있었다.


하지만 선정은 이미 흥이 깨져버린 상태였다.


가슴이 조마조마 해서 더 이상 폰색을 할 수가 없었다.




“으...윽...선정아...내...내 좆물...으...윽...윽...윽...”




진수가 사정을 한 듯 ‘헉헉’거리며 숨을 몰아 쉬었다.




“여보세요?...”


“으...응...”


“뭐해?...사정했어?...”


“으...응...”


“근데 왜이렇게 조용해?...”


“으...응...너무 좋아서 이불을 입에 물어서...”


“크크크...너무좋아도 소리는 들려줘야지...좋았어?”


“응...좋았어...나 피곤한데 오늘은 이만 할게...”


“왜?...더 얘기 하고 싶었는데...피곤하면 할 수없지 뭐...잘자 선정아...”


“으...응...”




마지막 진수의 인사에 선정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듯했다.




진수는 전화를 끊고,




‘가만?...그러구 보니 그 아줌마...내 이름을 불렀던거 같은데...정수라고 한걸 내가 잘못 들었나?’


‘에이...아무렴...지가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아...내가 잘못 들었겠지...’


‘크크크...그나저나...이제 돈도 많이 않들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줌마가 생겨서 넘 좋다...크크크’




민주는 그때 이후로 계속해서 **에 접속해 소설들을 읽었다.


처음에는 거부감 때문에 읽다가 그만 둔 소설이 많았지만,


요즘에는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나갔다.


소설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자위가 이뤄지고,


아픔이 전혀 없이 절정의 쾌감을 매일매일 만끽하고 있었다.




‘손가락으로도 이렇게 좋은데...직접 하면 어떤 기분일까?...아...느끼고 싶어...’




순간 민주의 머릿속에는 진수의 얼굴이 떠오르고 있었다.




다음날 선정은 평범한 팬티를 입고 학교를 갔다.


2반수업...


선정이 우려하던 일은 생기지 않았다.


진수는 아무것도 모르는 듯이 자신의 몸을 훔쳐보는데만 열중했다.




“이진수!...너 이리나와...”


“.....”


“이 문제 풀어봐...다른 사람들도 조용히 문제 풀어봐!!...”




하지만 일부러 어렵게 낸 수학문제를 진수가 풀지는 못했다.


선정은 앞에서 멍하니 서 있는 진수의 옆구리를 지휘봉으로 ‘쿡쿡’ 찔렀다.




“그렇게 멍하니 있으니...이런걸 풀 리가 있나...쯪쯪쯪...들어가!!!...”




선정의 얼굴에서는 알수 없는 우월감에 빠져 미소가 지어졌다.


수업이 끝나자 선정은 화장실로 가서 팬티를 벗어 버렸다.


그리고는 여느때처럼 학생들의 시선에 쾌감을 느꼈다.




그렇게 얼마간을 선정과 진수는,


저녁에는 폰색으로 연인처럼,


낮에는 선생과 제자로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진수에게 한통의 메시지가 날아왔다.




‘오늘 저녁에 시간 있니?’


‘땅빠...그럼...’


‘9시에 공원에서 보자...’




진수는 쾌재를 불렀다.




진수는 일찌감치 공원에서 민주를 기다렸다.


9시가 못되서 민주가 공원으로 들어섰다.




“안녕...”


“응...”




인사를 나눈뒤 둘은 말없이 시간을 보냈다.




“저기...우리 영화보러 갈레?”




진수는 민주의 뜻밖의 제안에 놀랐다.




“여...영화?...그...그래...근데 뭐?”


“으...응...그게...지금은 영화관에서 않하는 영화라...”


“으...응?...그...그럼?...어디서...비디오방?...”


“.....”




민주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비디오방에 들어온 둘은 30분 가량 아무 말 없이 TV 화면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뭐야 이거...지금 이 상황이라면 자길 먹어달라는 뜻인데...


아니지...아니지...여기서 섯불리 행동했다가,


정말 끝나는 수도 있어...


도대체 저 기집애가 무슨 뜻으로 여길 온거지?...


정말 영화보러 왔나?...’




진수는 지금 벌어지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민주 역시 TV에 시선은 고정됐지만 아무런 내용도 들어오지 않았다.


1시간 정도가 흐르자,


진수는 따분했는지 잠이 들었다.


민주는 날날이 같은 진수가 아무런 행동도 하질 않자 내심 속이 타고 있는 중이었다.




깜빡 잠이든 진수는 엉겹결에 손을 민주의 손에 갖다 댔고,


기다리던 민주는 놀랐지만 가만히 있었다.




오히려 잠이깬 진수가 놀라서 손을 치웠고,


방의 분위기는 썰렁하기만 했다.




‘가만...그러고 보니 손을 잡았는데도 가만히 있었잖아...


에이...모르겠다...될데로 데라...


끝나면 할 수없지 뭐...’




거기까지 생각한 진수는 손을 민주의 손으로 가져갔다.


손을 잡았지만 민주가 가만히 있자 진수는, 




‘어라?...이게 무슨 시추에이션이지?...그럼 오늘 허락한다는 소리잖아...’




갑자기 술술 풀어지는 실타래 처럼 일이 진행되자 진수는 의아해 하면서도,


자신의 입술을 민주의 입술로 가져갔다.




처음에는 이를 꽉 다물고 있더니 천천히 열리면서 진수의 혀를 받아들였다.


민주에게 있어서 정식으로하는 최초의 키스가 시작돼었다.


진수의 타액이 민주의 입으로 넘어가고,


민주는 밀려오는 타액을 삼키며 자신의 혀를 조심스럽게 진수의 입속으로 넣었다.




어느새 진수의 손은 민주의 교복단추를 풀어 헤치고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또래 아이들 보다 풍만한 민주의 가슴이 진수의 손에 잡히자,




“아흑...”




민주는 짧은 신음을 내 뱃었다.


진수는 키스를 멈추고 민주의 가슴으로 얼굴을 가져갔다.


TV 불빛에 빛나는 민주의 가슴은 탐스러웠다.


진수를 혀로 유두를 살살 돌려가며 빨아 주었다.




“아흑...읍...”




민주는 입에서 새 나오는 소리를 손으로 막았다.




진수의 손이 치마를 올리고 팬티 속으로 들어가려 하자 민주는 손으로 재지를 하다가,


이내 힘을 풀고 엉덩이를 들어 팬티 벗는 걸 도왔다.




진수는 다리 사이로 몸을 이동했다.


진수의 눈앞에 깨끗한 민주의 보지가 들어났다.


아직 많이 나지 않은 털들이 오히려 깔끔하게 보였다.




진수는 능숙하게 먼져 클리토리스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쩝...쩝...쩝...”


“아흑...웁...음...아...웁...웁...”




진수가 침 범벅이 된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비비자 민주는 어쩔줄을 몰라했다.


민주의 보지는 깨끗 그 자체였다.


지금까지 누구도 건드린적 없는 처녀의 보지...




진수는 침을 넘기며 보지에 혀를 댔다.




“아흑...웁...”


“쩝...쩝...쩝...”




민주는 몸을 이리저리 비틀었다.


잠시 보지를 빨던 진수를 일어서 바지 자크를 열었다.


그리고는 민주의 손을 이끌어서 자신의 자지를 만지게 했다.




실물로 처음 보는 남자의 자지...


민주는 조심스럽게 진수의 자지를 주므르기 시작했다.




“아...”




민주의 손길이 닿자 진수의 자지는 돌처럼 딱딱하게 굳었다.




“이...입으로 해 줄레?...”




민주가 무슨 얘긴지 몰라 잠시 머뭇거리자,


진수는 민주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자지를 입으로 넣었다.




“컥!...”


“미...미...미안...괜찮아?...”




민주가 살짝 고개를 끄덕이자 진수는 용기를 내어 다시 민주의 입에 자지를 넣었다.




“으...민주야...쪽...쪽...빨아봐...쭈쭈바 먹들이...으...”




드럽다는 생각 같은건 없었다.


아니 아무생각도 없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지금 민주는 아무 생각없이 진수가 하라는대로 하면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쫍...홉...홉...쫍...쫍...홉...홉...”


“아...으...민주야...으...그...그만...으...”




진수는 민주를 눕히고 조심스럽게 자지를 민주의 보지에 갖다 댔다.




“음...”


“아...”




또래 아이들 보다 크기가 큰 진수의 자지가 천천히 민주의 보지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아흑...”


“으...윽...”




순간 진수는 이상했다...




‘이상하네...뭔가 걸려야 하는게 정상인데...이건 쪼이기는 하지만 너무 부드럽게 들어가는데?...


혹시 민주가...에이...설마...’




꽉꽉!! 조이는 민주의 질에 압박은 진수의 자지를 터트릴 것처럼 조여왔다.




“으...그...그만...으...”




진수 역시 이런 조임은 경험해 보질 못했다.


질은 조였다 풀었다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했다.




깊숙이 넣고 있는 것 만으로도 진수는 사정이 가까워져 갔다.




“으...그...그만...그만...으...으...”


“아흑...아...아흑...아...아흑...”




진수는 허리를 움직여서 움직이기 시작했고,


민주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쾌감에 하늘이 노래지는 듯 했다.




진수는 사정이 임박하자 속도를 높여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으...으...으...으...으...”


“어머...아흑...아흑...어머...어머...아흑...웁...웁...”


“으...으...으...간다...으...으...으...윽...윽...”




진수는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펌프질을 해 댔고,


민주 역시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아흑...아흑...웁...웁...웁...악...악...”




손으로 할때와는 비교도 않되는 쾌감이 민주의 몸을 부르르 떨게 만들었다.


진수역시 지금까지 널널한 보지속을 드나들던 때와는 전혀 다른 흥분의 물결이 온몸을 휘감았다.




“고...고마워...나...나...이런기분 처음이야...너 같은 여자와 쌕스를 할 수 있었다는게...”




여운이 지나가자 어느새 민주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렸다.


왜 그런지 민주 역시 알지 못했다.


진수는 그런 민주를 꼭 앉아 주면서,




“사랑해...널...절대...놓치고 싶지 않아...절대로...”


“.....”




민주는 괜실히 서글퍼졌지만,


처음으로 느껴본 쾌감은 쉽게 몸에서 잊혀지지 않았다.




그 일이 있은 뒤 시작된 둘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쌕스로 이어졌고,


비디오방, 노래방, 왜진 골목...


장소를 불문하고 이루어 졌다.


하지만 그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는 아파트 옥상이었다...




진수는 지금까지 만나왔던 여자들과 다른 순진하고 착한 민주에게 푹빠져,


항상 집앞에서 민주를 기다렸고,


민주 역시 그런 진수가 싫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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