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 1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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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강을 넘어.. 19부 ******




등장인물






진오 - 주인공


황순옥 - 이웃집 새댁. / 약간 통통하며 귀여움과 포근함을 갖추고 있다.


윤선애 - 초등학교 동창 . 진오 애인 / 눈이 커고 귀엽게 생겼다


윤선미 - 대학생.. 선애언니 / 선애보다 5살 많음 / 배우빰치는 미모의 소유자.


이경미 - 선미 대학친구 / 유독히 가슴이 큰 글래머 / 돈 때문에 남자를 사귐


한성태 - 선미 대학친구 / 경미애인 / 170의 키에 뚱뚱함 / 돈많은 집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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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 들어온 여자는 선애가 아니라 순옥이였다.




진오는 자기 품에 안겨있는 순옥이의 얼굴을 들었다.




순옥이가 얼굴을 드는 순간 진오는 놀랐다.




순옥이의 빰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린 것이다.




[ 어~! 누나 왜 울어? ]




하며 진오는 순옥이를 떼어내고는 문을 잠근후 순옥이와 방으로 들어왔다.




순옥이가 다시금 진오에게 안겨왔다. 순옥이의 빰에는 계속해서 눈물이 타고 흐른다.




[ 누나 왜 울어? 무슨일 있어? ]




[ 싫어! 싫어! 누나라고 부르지마.. 흑흑.. 나를 누나라고 부르지마... 삻단 말이야! ]




순간 진오는 당황했다. 사실 순옥이는 눈물이 없는 줄았았다. 아니 대담한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자기 품에 안겨우는 것을 보니 진오는 순간적으로 당황했다.




어떻게 되었던 안긴체 한참을 있던 순옥이가 진오의 얼굴을 처다보며...




[ 나 자기 보고싶어 죽는줄 알았어! ]




안그래도 당황하던 진오에게 결정타를 먹였다.. 자기라니... 맑은 정신에서 자기라니...




그래도 정신을 차린 진오는...




[ 나도 누나 보고싶었어 ]




[ 싫어 누나라는 말... 나..자기 누나되고 싶지 않아 ]




[ 허참 알았어! 순옥이... 이제 됐어? ]




[ 으응! ]




진오가 순옥이 얼굴을 찬찬히 뜯어 본다..




살이 좀 빠진 것 같다.. 그리고 뽀얀 얼굴이 약간 탄 것 같다.




그래도 이뻐보인다.




진오는 순옥이를 눕혔다. 




붉게 루즈가 칠해진 순옥이의 입술이 너무도 섹시하다.... 




약간은 말라있는 순옥이의 입술을 부드럽게 덮어간다......... 




달콤한 타액이 혀끝에 느껴지고 촉촉하고 미끈거리는 순옥이의 혀가 부딪쳐 온다. 




부드럽게 시작한 키스가 점점 거친 호흡과 함께 격렬해지고 진오의 손은 가슴을 더듬고 있다.




[ 하아.......! ] 




순옥이의 숨소리가 거칠어 지며 머리를 뒤로 젖히고 진오의 입은 순옥이의 목을 타고 내려와 




손으로 풀어 헤치는 단추를 따라 아래로 내려가지 시작했다........




[ 순옥이는.......너무 예뻐........ ]




[ 하아!.....아아아앙앙…아하.아하….앙앙….간지러어어….아하아하 ]




브래지어에 감싸인 유방을 만지며 순옥이의 유방을 꺼내 젖꼭지를 물었다.




[ 하윽........ 으으음......... 아아아....... ]




자켓과 브라우스가 젖혀지고 브래지어가 위로 올라가 유방이 전부 드러나 있다.. 




자그마한 젖꼭지를 빨다가 잘근 씹어본다....




[ 아흑...... 아파..... 으으응........ 하아........ ]




스커트 속으로 들어간 손이 순옥이의 팬티위를 쓰다듬고..




[ 아앙........ 하아아....... ]




팬티속을 헤치고 보지털을 만지다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보니 미끌거리는게 벌써 흥건히 젖어 




있는 것이 틀림이 없다........ 




[ 흐윽...... 흐으응........ 아아......... 잠깐 .......... ]




하며 진오의 손을 잡고는...




[ 자기야 나좀 씻고 올게 ]




하며 일어나 씻으로 간다.




잠시후 씻고온 순옥이의 손엔 젖은 수건이 들려있다.




순옥이는 그 젖은 수건으로 진오의 몸과 좆을 깨끗이 닦은후 진오의 좆을 잡았다.




[ 안녕~! 잘있었서? 얼마나 보고 싶었는줄 알아? ]




[ 풋! 지금 뭐해? ]




[자기는 끼어들지 말아요 ]




진오에게 핀잔을 주는척 하며 눈을 흘낀다.




" 쪽..쪽..쪼~옥! " 진오 좆이 귀여운 듯 가볍게 귀두에 뽀뽀를 한다.




[ 나 안보고 싶었어? 어이쿠.. 화가 많이 났네 ]




진오의 좆을 무슨 사람대하듯 이야기 하던 순옥이는 진오의 좆을 한 입가득문다..




그리고는 좆을 입에서 쭉 뽑았다가 귀두 까지 뽑고 다시 목구멍 까지푹 꽂아 주었다.




[ 아아....그거야....그래...으음...그곳이 좋아...아.... ]




순옥이는 진오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필사 적으로 머리를 왔다 갔다 했다.




그에 따라 진오도 허리를 움직여 순옥이와 박자를 맞추어 흔들어 댔다.




[ 오....그래....음.....아.....옳지....그래..하아.... ]




[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




순옥이는 운동에 박차를 가했다...... 아주 빠른 운동이었다.




[ 아...그...그만...너무 심하게 하면 금방 싸버릴지도 몰라... ]




순옥이는 자신의 입에서 진오의 좆을 꺼내었다. 




진오의 좆은 순옥이의 침으로 반질반질 했고,아까보다 더욱 커져 있었다. 




귀두는 아주 빨개져 있었다.




순옥이는 숨이 찬지 조금 헉헉 거렸다.




[ 순..순..순옥이! 이리 이리와...... ]




순옥이가 진오곁으로 눕자 진오는 69자세를 취해 순옥이의 보지를 빨았다.




순옥이는 진오의 좆을 빨고......




[ 정말로! 웅장해!....으음.......흡.....쯥........으흐응...음....으.....음.....음....흠...으음... ]




순옥이는 진오의 좆의 귀두부터 불알을 지나 항문근처까지 혀로 핧아준다.




[ 아--아! 흡! 우웅....... ]




그러자 진오도 순옥이의 보지를 보며......




[ 순옥이 보지는 참 예쁘게 생겼네.....으음 냄새도 좋네.... ]




그리고 진오가 고개를 숙여 순옥이의 보지에 다시금 혀를 가져 왔다.




순옥이는 보지근처에서 진오의 뜨거운 입김이 느꼈다.




순간 순옥이는 어쩔줄 몰라 허리를 높히 쳐 들었다.




진오가 혀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핧으며 입술로 빨았다.




[ 으음...쯥, 쯥, 쯥,.쯥, 쯥, 쯥,.쯥, 쯥, 쯥,.으음...보지..맛..특이하...네.!!!쩝......할짝


할짝.......쩝쩝......쩌어업.... ]




그러자 순옥의 몸 저 깊은 곳에 있던 강한 자극이 와락 입으로 토해졌다.




[ 아 ..악... 여보옹...... ]




진오는 순옥의 비명을 듣자 더욱 세차게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쯥, "




[ 아흐윽.....아아아앙.....흐윽......아앙아앙.....더.....흑....나....으흑..... ]




순옥이는 진오의 애무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진오가 이제는 순옥의 보지구멍에 손 가락을 넣어 쑤시면서 또 혀로는 순옥의 보지를 핥았다. 




[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




그렇게 한참을 빨고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클리토리스를 찾아 혀로 몇 번 핥고는 쭈욱 빨아 들였다. 




[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




이미 순옥이는 거의 갈 지경이었다. 




보지에선 하염없이 물이 나오고 있었다. 




" 으읍....읍.....하아....읍읍....!!으읍....읍.....하아....읍읍....!!으읍....읍.....하아....읍읍....!! "




[ 아......흑! 나 몰..라.. 진오씨이이이.....너무좋아........ 아...... ]




하여튼 순옥이는 그렇게 황홀경에 빠저들었다.




[ 아..... 악.... 악... 허.....억.............으 아아악..........으헉! 아..........으아.......좋아 !! ]




진오는 이제 손가락을 순옥이의 보지구멍에서 빼고는 그 대신에




혀를 보지구멍에 집어 넣고 박아되자........ 순옥이는 더욱 자지러지는 소리를 낸다.




잠시후 순옥이는 진오의 애무로만 클라이막스에 도달해 보짓물 토해낸다.....




[ 아.....! 역시...미치겠어... 아흑! 보지가 시큰거려..아...흑..나... 나 올려...구해..아...아 아저씨!... ]




하며 순옥이는 울부짓는다.




그러자 진오는 이번에는 손 가락를 순옥의 보지에 넣어 쑤쎠댄다. 




[ 하앙....지..인...오씨...그만...나 죽어!...하윽...제발...그만..하앙...하으흑.... ]




잠시후 진오가 69자세를 풀고는 순옥의 위로 올라가며 순옥의 다리사이에 자기의 다리를 넣고는 




순옥의 보지에 좆을 갖다댄다.




그리고 보지에 단번에 끝가지 좆을 박았다.




『푸------------욱!』




[ 아흑............! 뜨거워...! ]




[ 헉헉.... 허억.....으음 ]




순간 진오의 좆은 순옥의 보지속에 뿌리기둥까지 파묻혀 보이지 않았다. 




순옥의 보지 질 주름이 진오의 좆을 감싸며 꽉 죄어 들었다. 




[ 으음..... 정말 죽여주는 보지야.... 기막혀..... ]




[ 아앙..... 여보......흐윽....더....더 세게.....아아...나 .죽을 것만 같애"




진오는 좆을 서서히 내빼며 다시 힘껏 보지를 쑤셨다.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 "




방안에는 요란한 살과살의 마찰음 소리로 가득했다. 




진오는 허리를 숙여 순옥의 유방을 손아귀 가득 거머쥐고는 이그러질 듯이 움켜 잡았다. 


[ 아앗....아파.....여보....아파..... ]




[ 어엇....미안..... ]




진오는 손에 힘을 풀고 부드럽게 매만졌다. 




그러면서도 보지를 쑤시는 것은 멈추지 않았다. 




순옥이는 엉덩이를 뒤로 내빼며 더욱더 격하게 하려는 듯 엉덩이를 앞뒤로 심하게 흔들었다. 




" 퍼억....퍼억...퍽.퍽.퍽.퍽....퍼억..퍼억...퍽퍽..퍽퍽.. "




진오와 순옥이는 너무나 궁합이 잘맞아 그렇게 격렬하게 박는데도 자지가 보지에서 빠지지 않았다.




진오는 순옥이의 유방을 주무르면서 허리를 더욱 더 빠르게 움직였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얼마나 쑤쎠 박았을까? 순옥이는 몇번의 클라이막스를 넘겼다.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여보!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 아악......아윽.....흑.....아.....여보.....나....나..... 지금.... 또 돼요.. 또오..아학 나와요.. ]




[ 헉헉......헉....나...나간다.... ]




[ 까아악 ]




[ 허~어~억! ]




[ 아흑............! ]




[ 으헉............! ]




진오는 몸을 부르르 떨며 더욱 자지를 보지 깊이 삽입했다. 




질벽을 툭툭 두드리며 질속에 뿜여져 나오는 정액이 느껴지자 순옥이는 온 몸을 부르르 떨며 




환희의 괴성을 질렀다. 




한동안을 삽입한체 순옥이의 보지수축을 느끼던 진오가 자지를 보지에서 빼자 보지 가득 들어




있던 정액과 순옥이의 보짓물이 법벅이 되어 주르륵 보지에서 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렸다. 




순옥이는 퍼드려져 너무나 큰 절정감에 큰 숨을 쉬면서 헐떡이고 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렸을까?




둘은 나체로 순옥이가 진오의 팔을 베고 누워 진오의 가슴의 젖꼭지를 만지작 거린다.




[ 자기야! 내게 누나라고 부르지도 말고.. 존댓말 쓰지마..응 알았지? ]




[ 응 알았어.. 순옥이 ]




[ 나 여기오면서 얼마나 걱정한줄 알아? ]




[ 왜? ]




[ 혹시 자기가 나를 싫어 하면 어떻게 하나 하구 ]




[ 그런일 없어.. 나 자기 사랑해.. 알아? 자기가 보고 싶었는 거 ]




[ 고마워 자기야 ]




[ 윽! ]




순옥이가 갑자기 진오의 좆을 꽈~악! 잡았다.




[ 나..이거 얼마나 그리웠는데... ]




[ 나두 자기 보지 그리웠어 ]




둘은 한 동안 밀어를 나누고는 잠이 들었다..




그런데..... 참 .....




********** 19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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