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 16부

야달스토리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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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촉하는 것도 아닌데 뭐가 바쁘다고 중요한 한가지를 빼먹고 넘어와서 다시 시간을 거슬려 올라가서 우유배달 2 년차 인 1982 년 7월 로 타임어 신으로 되 돌아가자.


나는 동생이 한탄강으로 떠난뒤 여러차례 의 직장을 옮겼는데 우리부부 는 월샛방이사도 몇번했다 . 조금씩 조금씩 낳은곳으로 ...


1982년 엔 강뚝을 건너가서 그곳에서 어느공장에서 일햇다 .


일하는 사람은 모두 5명인데 그중에는 공장장겸 책임자 대리인 "이씨" 도 있다 .


이씨는 나이도 5인중 가장많은 40 대 중초반이고 최고 기술자이고 최고 고참이고 봉급도 최고로 많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3 개월 간 봉급이 나오지 않는다 .


나의 봉급으로 가정생활 하고 아내의 수입은 전세 를 얻기로하고 모으고 잇는데, 우리부부 는 할수없이 아내의 수입을 까먹었다.


한달 까먹고 두달 까먹고 석달 까먹으면서 아내는 화가 났다 . 햋볓이 무쟈게 내리쪼이는 여름날 오후 인데 아내가 우유 배달를 맟친후 나의 공장으로 찻아왔다 .


책임자 대리인 "이씨" 를 만나서 말로다 디지게 퍼부엇다.


더러운놈에 공장, 그래도 저희들은 잘처먹을거다 , 사장이고 책임자고 다개색끼다. 공장않되면 공장을 팔아서라도 봉급내놔라.


기타등등 기타등등 ...


아내가 어찌도 모질게 따다다 퍼붛는지 이씨는 그냥 아내에게 말한마디 몿하고 기냥 개망신 당했다. 얼굴이 빨개가지고 뭐라고 말한마디를 도무지 해보질 몿했다.


낼 당장 봉급 안주면 사장이고 개나발이고 구속시켜버리고 공장은 기냥 들어 엎어버리겠다. 하고 아내는 돌아갔다.


이씨가 개망신 당하는동안 또 구경꾼이 와~~ 우~~ 하고 몰려 들어서 너도나도 신나게 구경했다 .


인근에 소규모 공장 종업원들이 기냥 일손을 놓고 달려와서 서로 얼굴 디밀고 서로 구경할려고 지들끼리 박이 터젔다.


아내 가 돌 아 간 다 음 ...


" 야! 여장 남자다 . 무시무시하다"


" 야! 서방도 투드러 맟고 살겠다! 난 그냥 주어도 몿살겟다"


" 야! 그여자 싸나워서 보지도 싸납겠다 "


" 야! 얼굴만 예쁜줄 알았더니 말도 잘한다."


" 야! 탱탱하게 쭉빠진게 저녁일은 죽여주겠다."


" 야! 저런년 하고 살면 말러 죽겠다."


" 야! 한번허고 죽어도 저런년하고 허고 죽으면 소원이 없겠다."


기타등등 ... 기타등등 ...


그일대의 공장 근로자들이 내 아내 이야기로 오후 시간을 다 보냈다.


암 튼, 담날이 되고 책임자는 밀린봉급 전액을 나머지 4인에게 다 주엇다.


밤에 아내에게 봉급이 다 나왔다고 하니 그럼 그 공장은 그만두고 푹쉬면서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해서 난 몇일 쉬면서 다른 일자릴 구했는데 그곳은 새벽 5시에 집을 출발하여 오후 5시가되면 다시집에 도착되는 그런 일자리였다.


그리고 우리부부는 83년 을 맟이하여 10월 23일 연립주택 22평 800전세로 이사하게 된다.


아내가 우유 배달 를 그만둘 때까지 의 내가 본 것들를 몇가지 야그 하자 !


때와 시간은 81년에서 83 년 9월 그 사이이다 .


한번은 아내가 한탄강으로 간 동생과 같이 갓다는 그 3류 극장에 가자하여 갓는데, 입장하는 입구에서 어떤 총각 하나가 아내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엿다.


아내도 반가워하며 같이 인사하고 어쩐일이냐? 하니, 갈대도없고 해서 하도 심심하여 영화 보러 왔다고 ,


아내는 나도 영화보러 왔다며 같이 들어가자하여 총각을 앞세우고 아내가운데 난뒤에서 그냥 따라가고 .. 


약간 앞쪽으로 가서 총각과 아내가 나란히 않고 (영화는 현제상영중,안이깜감함) 


난 자리가 없엇다. 그 앞자리가 한자리 비엇는데 아내가 눈으로 거기앉으라고


총각은 우리부부가 같이온것을 모른다 . 날 몿보고 아내만 본것인데 아내도 날 소개하지 않앗다 . 난 뒤따라가고 다른자리 앉고하니 총각은 아내 가 혼자 인줄알고 좋아햇다.


영화관 안에서부터 깜깜 하니간 아내 손을 잡고 그자리로 이끌엇다.


난 두줄 쯤 앞자리(거의 맨앞이나다름없음) 에서 앉아서 신나게 영화를 보앗다. 한참후 뒤를 보니 총각 옆자리가 비엇다.(길가쪽)


나는 슬며시 일어나 총각 옆자리에 앉아서 아내 를 보니 아내는 날 몿보고 있었다. 총각손이 아내 치마앞 보지앞 에 잇고 아내는 총각 손등을 잡고 잇엇다.


근데 두사람은 전혀 옆사람은 누가 떠나는지 들어와 앉는지 를 몰랐다.


난 말할나위도 없이 그들 손을 옆눈으로 보앗다 . 신경이 그쪽만 쓰여 죽을 지경이엇다. 아내로 부터 말로 전해 들를 땐 나도 재미가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이상했다. 침이 마르고 덥고 땀나고 목마르고 입술과 손이 파르르르 떨리고 자우지간 이상햇다.


말로 전해 들을때 와 눈으로 보는건 왜? 이렇게 차이가 있는지!


총각은 아내의 오른쪽 치마를 슬슬 끌어올리려고한다. 아내는 여전히 손등을 잡고 잇고


몿끌어올리게 막는다. 몇번시도 하다가 총각이젔다.


이번엔 오른쪽 옆구리로가서 호꾸와 작크를 찻는데 호꾸와 작크는 왼쪽에있으니 어찌하랴...


왼쪽에 잇다고 생각한 총각이 손을 아내 등뒤로 슬슬 넣고 아내를 끌어당긴다. 아내가 옆으로 좀 기대어준다.


호꾸와 쟈크를 여는듯하다.. 다시손이 오른쪽옆구리에서 치마 말 를 당기고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서 아내 팬티 앞으로 가서 다시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는 것이 느껴진다 . 아내는 정면만 바라보고 전혀 표정이 없다.


총각도 아내 얼굴를 흘깃 흘깃 바라 보더니 다시 옆구리 쪽으로 손이 올라와서 팬티 고무줄를 땅기고 손이 들어가는것이 보인다.


아내 맨 보지를 주물른다고 생각이된다.


아내는 보지는 맟겨주고 치마말를 고치는데 신경을 쓰면서 나를 흘깃봣다. 그때야 나를 보고 내생각을 하게 된것이다.


아내는 얼른 총각손을 빼버리고 얼른 일어서며 호꾸와 작크를 잠그는듯싶다.


왼쪽편으로 막 나간다 . 사람들이 불편해하는데 디지게 걸어나간다.


총각이 막 뒤따라 같이 나간다. 난 그대로 앉아 있을수박에없엇다.


문열고 나간후 약15초후쯤 나도 그들이 나간 곳으로 나갔다.


다른 사람들은 왓다갓다 하는데 두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화장실 이 어딘지 가보았는데 남자화장실은 다른사람들만 


다시 되돌아와서 아까 나간문 앞에 서 있는데 안절부절했다. 대략 10분 쯤 지낫다고 생각 되는데 아내 혼자만 화장실 쪽에서 온다.


아내 가 나를 보더니 내손을 잡으며 빨리 그냥 가자고 하며 날 강제로 끌고 박으로 나와서 버스타는데로 말한마디도 없이 막 가더니 택시를 타며 빨리 타랜다.


난 아내를 따를 쑤박에 ... 


집에 도착할때까지 말도 없고 웃지도않고 내말 듣지도 않겟다는 표정이고 


그냥 집에와서 잠자리에서 아내가 저만끔 떨어저 눞는다


난 아내가 왜그런지 알수가 없었다.


그냥 떨어저서 그냥 그대로 누워 있엇는데 가끔씩 나를 흘깃흘깃 보고서 무쟈게 화난 얼굴이다. 


난 무서워서 말를 걸수가 없었다


그렇게 한시간쯤을 서로 기분 드럽게 말없이 누웟는데 아내가 일어나더니 가방을 챙기고 자기 옷을 다 챙겨서 집어 넣는다.


그러면서 아내는 서서히 울더니 조금후에는 데지게 운다.


가방을 다 쌓다. 두가방을 쌓고 남는 자기옷은 한쪽으로 몰아 놓으며 나중에 가지러 온댄다.


난 도무지 어안이 벙벙하고 할말이없다.


다울고 다챙겨넣고 한 아내는 방문을 열려고 하면서 나를 처다보며 


" 나 이 대 로 가 ? " 하는거다.


아니 ~ 지금 밋치겟다. 아니내가 언제 가랫나?


자기가 일 다 저질러 놓고 .. 내가 어찌해야하나? 


내가 벌떡 일어나 아내 의 손과 가방을 잡고 


" 여보 왜그래 ? 내가 뭘잘몿햇는데그래? 지금 당신 혼자 난리잖아! 내가 뭐랬는데 ! 왜? 그런지 말이나 해봐 ? "


그랫더니 .. . 아내는 내가 보는 앞에서 나를 배반 했기에 나간다는것이다.


그보다도 더욱 아내가 서러워 우는 것은 뭣이냐 ?


따로 떨어저 누웟 을 때 아내는 내가 손을 내밀어 아내를 끌어 땅겨주면 올려고 햇단다 


그런데 내가 전혀 오라고를 않하니 아내는 자기는 인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것이다.


아내 생각은 내앞에서 한 모든 행동을 내가 먼저 용서해주고 끌어안아주길 간절히 바랬다.


근데 내가 도무지 말한마디도 없으니 인제 나갈수박에 없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고생하며 살아온 것들이 물거품이 된다고 생각하니 살아온것들이 서러운거다.


그냥 한대 팍 때려 버렸씀 좋겠두만 .....


내가 가방 풀어서 옷 다시 원위치하고 아내 진정시켜주고 내손으로 아내 옷 벗겨서 둘다 알몸으로 이불속에서 폭 감쌓주니 그때사 조금 웃는듯하다.


키스해주고 유방도 만지고 빨아주고 보지도 만지고 빨아주고 하니 이젠 아내가 정상적인 감정으로 돌아왔다.


화장실에서 했느냐고 ? 그담날밤 잠자리에서 물으며 누구냐고 물었다.


우유 마셔 주는 공장의 총각이고 평상시에도 옷위로는 다만지고 이미 키스도 여러번 했고 한번 하고 싶어 껄떡 껄떡 하는 껄떡쇠 란다.


한번 안아보자며 안아보면서 팔뚝만한 자지를 보지앞에 탁대놓고 보지 꼴리게 하며 강제로 키스를 여러번 햇단다.


그래서 그 총각이 날 우습게 볼까봐 날 소개 않했단다. 내가 바로 아내를 뒤따라 갔음 밖으로 나올려 햇는데 총각이 뒤따라와서 화장실로 갔는데 화장실 안으로 와서 무조건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와 보지를 짗이겨 버렸다고 


그리고 또 강제로 키스하며 "보지 벌려! 니보지먹고싶어!"


팬티를 강제로 끌어내리고 보지를 신니게 핧어 댓다고 


아내는 치마를 들고 다리 벌리고 서서 신음소리하고 


아내 보지를 신나게 핧어대던 총각이 일어서서 자기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아내보고 뒤로 돌아서서 엎드리라고 ..


아내는 씹은 담에 멋있는데서 만나서 멋있게 하자고 꼬시며 그대신 자지 내가 빨아주마고 하고 총각자지를 빨아주는데 곧 쌀려고 하드랜다. 그래서 손으로 처주면서 담에 좋은데서 하자 . 나먼저 나갈테니 5분후에 나와라 하고 아내가 먼저 나왔단다.


오늘 낯에 봤는데 또하자 또 빨아주라 또 보지 만저보자 , 하드라고. 먼저처럼 키스 해주고 보지 만저보라고 허락 해주엇단다.


언제 어디에서 할꺼냐고 난리인데 담에 알려주마고 안심 시켰단다.


자지 를 빨아줄때 보았는데 직선으로 쭉 뻗은 자지가 넘크고 빳빳하고좋타고 야구방망이 같은게 아내도 그 총각 만 보면 하고 싶어진다고... 오늘도 하고 싶은데 겨우 참았다고 ...


선하고 순한 나를 쪼끔이라도 생각하면 내가 정신 챙겨야지 하다가도 순간에 보지가 꼴리고 하고 싶어진다 는것이다.


한번해주고 계속 하자면 어쩌냐 ? 햇더니 그때는 아내가 알아서 과감히 끊어버리고 그쪽으론 우유 배달 않간다고 .. 아내가 한번하면 넘아쉽고 두번은 정들고 세번해야 된단다. 세번하고 알아서 끊어버릴 테니 아내좀 살려 달란다.


아내는 정식으로 나의 허락하에 그 총각과 3차례 쌕쓰 했다. 아내는 마치 야구 방망이 와같은 자지로 실컷 자지맛을 보았다. 물론 총각은 아내 의 보지맛을 실컷 보았겠지 


보지 않고 말로 들을 땐 또 재미있고 괞찮은데 ...


그후 는 또 아내 마음이 시베리야 얼음판 이었을 꺼다.


또 한번은 언제인가 내가 공장일이 오후 일찍 끝나고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그래서 아내도 보고 싶고 아내 도와 주고도 싶고 해서 아내가 그시간떼에 다니는 길목으로 가보았다.


연립 공사장이있고 그안에 식당에 우유 를 놔주고 아내가 나오는것이 보였다. 나오다가 간부 헬멧을 쓴 젊은 두남자가 아내를 보고 " 하이 ~ 가는거여 ~ 왔슴 우릴 보고가야지~ 이리와 들어와봐~"


하면서 아내 손을 강게로 끌고 한남자는 강제로 엉덩이를 밀고 해서 그 식당 안으로 들어가서 또 다른 방으로 들어갔다.


거기서는 무엇을 하는지 볼수가 없었다. 근데 끌려가는 아내는 그리 기분이 나쁘지 않타는 것을 난 보았다.


좀 떨어진곳에서 서성이며 아내 나오길 기다렸는데 데게도 않나온다 . 아주 지루하다 . 여러가지 잡념이 복잡하고 간도 두근반세근반하고 


들어간지 약 15분 쯤 후에 손끌어간 남자와 아내가 나오는데 둘다 기분이 좋다


남자가 밖으로 나와서 아내를 배웅 해주며 "낼또와" 한다.


난 얼른 한쪽에 숨어있다가 한참 다른곳으로 몰레 따라가서 거기에서 나타나며 아내를 불렀다. 아내는 깜짝 놀라기도 하고 반가워도 하며 정색을 하고 아닌 척한다.


밤에 잠자리에서 낮에 본것을 물어봣지 ! 그 두남자가 함바 식당에서 강제로 우유를 팔아주고 일원도 오차없이 수금을 챙겨 주는데 .. 첨엔 보지한번보자, 보지한번만저보자, 유방한번 빨아보자 . 키스한번하자 , 하더니 이제는 만지면서 벗기고는 보지 하자고 한다고, 약 일주일에 한번 꼴로 그 방에서 벗기고는 보지 한단다.


내가 본날도 끌고가서 무조건 바지와 팬티 내리고 한사람은 옆에서 고개돌려서 키스하며 유방주물러 대고 한사람은 보지를 손으로 짗이겨 놓고서는 땅바닥에 야외용 돗자리를 깔고 한사람씩 올라 타고 했단다.


손잡고 따라 나온사람이 먼저 했는데 그사람이 더 확끈하게 하고 매너도 더 좋댄다. 그렇게 따라나와서 배웅 해준다고...


둘이서 서로 하고는 옷입으며 자지맛이 어떻냐고 묻기도하고 누구자지가 더좋으냐고 묻기도하고 니 신랑 껀 어떻냐고도 묻고 한단다.


아내가 많은 남성들로 부터 대답하기 가장 어렵고 곤란하고 난해한 질문이 " 누구 자지 가 더 맛있냐? 더 좋으냐 ? 하는 질문이란다.


다음으로 정말로 싫고 짜증나는것이 " 니 신랑 껀 어떻 냐 ? " 이란다. 그런 질문은 그냥 성질 팍내버린단다. 긋따위 소리 혀대면 좇대가리를 칼로 다 짤라 버린다고 한단다.


우유 고 뭐고 않팔아도 먹고 사니깐 좇대가리를 팍 짤라서 입주댕이다 처넣버린다고 소리 꽥 질러 버린단다.


또 두어차례 아내와 같이 시장도 가고 버쓰도 타고 하며 아내 아는 남자 들이 접근하여 내 눈알 튀어 나오게 한것이 있는데 유방을 만지기도 하고 키스를 쭈욱 하고 아닌 척도 하고 그런거였다.


이렇게 해서 3년 동안 아내와 1회 라도 쌕쓰 한 남자는 모두 이십 이 삼 명 되지 않겠느냐고 ......


만지고 .보고 . 키스. 오줌받어먹고 . 는 다더하고 더해서 3년에 100여명 될거라고 소개를 이미 했다. 


83 년 9월 말 그만두고 전세 이사까지 는 아내는 쉬면서 가정일 착실히 하고 나에게 열과 성의 를 다하고 순종과 복종하여 우리 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었다.


담엔 쉬는동안 우리 부부 가 색다른 것으로 한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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