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 17부

야달스토리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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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집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게 되었는데 난 새벽 5시에나가서 오후 5시에 돌아오고 .




아내가 평소에 보아둔 맘에 드는 연립이 있다며 밤에 구경가자하여 밤에 가서 구경하고


아내는 그것을 계약 했다 .




밤에 구경하러 가서 보니 우리만 밤에 온것이 아니고 다른 부부 들도 몇몇쌍이 밤에와서 


구경 한다는것을 알았다 




야간 경비 하는 분이 소개를 하고 있었다 .


낮에 계약 했다며 밤에 또다시 가보자 하여 가보았다.




그날밤 에 야간 경비는 우리에게 열쇠 를 주고 돌아가서 신경쓰지 않았다 . 


아직 100 % 완성된 집은 아니지만 비록 전세 이지만 세기분으로 우리부부는 쎅쓰 한번 하기로 했다 .




불이 다꺼저서 어둡고 야간경비도 돌아가서 신경않쓰고 하니 우린 맘놓고 한번 하여보자 하고 


잘 않보이는 골방에서 둘다 벗어 버리고 서로 포옹하고 내 오른 손은 아내 의 보지로 쓰윽 내려가서


아내 보지를 주물러대니 




아내는 벌써 흥분하여 콧물 같은 뜸물이 뽀글뽀글 나온다. 아내 보지구멍에 손가락 두개를 


쓰윽 밀어넣고 후적거리니 보지가 찌걱찌걱 소리가 나며 아내가 나죽겠다고 지랄한다 .


아내 의 보지구녁을 후적거리던 난 손가락이아닌 어떤 다른 물건으로 후적거려 보고 싶었다 .




아내보고 


" 야! 손가락말고 다른것으로 한번 후적거려보자!


하니 뭣으로 할건가 ? 묻는다 여기에서 마땅한게 있느냐고 ? 


난 아내보고 잠깐 서있으라 내가 적당한 것을 방을 다 다니며 찼아보자 




방세게와(알몸인상태로) 현관과 주방과 다 다녔는데 둥그런 나무 는 있는데 그외에는 


마땅한 기구될 물건이 없다.




마침 아내가 오줌을 싼다며 화장실 가서 오줌을 싸는데 나도 가서 보니 수돗꼭지에 호스가 끼어 있었다 .


난 얼른 물를 틀고 호스를 오줌싸고 있는 아내 보지구멍에 쑤셔넣다 .




아내는 오줌을 쏴~아~ 하다가 물호스를 받아들이고는 질질질 하는것같다.


아내는 기마자세로 일어서며 




" 아으고!아으고! 나죽네 ! 여보! 나죽어 ! " 




하며 엉덩이를 존나게 흔들어대니 호스가 쑥빠지고 또 빠지고 또 밀어넣고 


호스를 아주 깊숙이 찔렀다 뺐다 하며 난 호스가 빠지지 않도록 신경쓰니라고 정신이 없는데


이놈의 내 마누라는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즐기고 있네 !




" 이런 씹년아 ! 난 지금 호스 않빠지게 하니라고 죽겠는데 넌 즐기냐 냐 ?"


" 그럼 어떻게 해 ! 나도 지금 죽겠어 ! 나도 힘들고 보지가 찣어지는거같에!"




아내는 변기통을 잡고 기마자세로 즐기고 난 온힘을 다해서 물호스를 보지구녁에 찔렀다 뺐다 를 


사정없이 해댔다. 난 힘드는데 씹년이 즐기는것이 난 억울했다 .




하도 쑤셔대자 씹년이 견디기 힘드니깐 변기통을 안고 무릎꿇고 앉아버리며 엉엉 울어버린다 .


그렇게 앉으니 쑤실쑤가 없다. 나는 화가 치밀어서 .




" 야이 좇빤년아 ! 그렇게 앉즘 어떻게 쑤셔! 보지를 앞으로 내놔야지!"


" 여보! 좀 쉬었다해 ! 나죽어 ! 여보 ! 나좀살려줘! " " 야이 좁빤년아 ! 난 힘든데 넌즐기면서 뭘쉬어 ! 


개씨부랄년아! 빨리 보지 놰놔 ! "




아내가 수도꼭지를 잠그면서 




" 여보 ! 좀쉬어 ! 나죽어!"


" 이 씨부랄년이 오늘은 내말 않듣네 !"




하며 난 오른 손으로 아내 보지 공알 를 잡고 죽을 힘을 다해 서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확 


꼬집으며 쥐어 틀었다.




아내는 죽는다고 소리지르며 땅바닥에 쭉엎드려 개구리가 발발발 떨듳이떨 더니 앞으로 조금씩


기어 올라가며 내손에서 벗어 나려한다.


난 더 화가 났다.




따라가며 아내 보지공알를 더욱 힘을 주어 콱꼬집으며 한쪽으로 잇는 힘을 다해 비틀었다 .




아내는 아무말도 힘도 없이 깨구리가 뒷다리 파르르 떨듯이 떨더니 힘을 다해서 내손에서 


공알를 벗어나려고 앞으로 기어갈려고한다.




이번에는 가운데 가장 긴손가락으로 공알를 사정없이 문질르며 엄지손가락으로 


보지구멍 에 푹집어넣고 엄지손가락을 막 휘벼 팠다 .


아내는 엎드려저서 저항이없고 소리도 뭣도 없다.




그래서 이러다가 쥑이는것아닌가 싶어 그상태에서 쉬며 아내 얼굴를 보았다 .




몇분이 지나간뒤 아내가




" 여보 ! 이제그만하자 너무힘들어 ! 보지가 앞어!"


" 어 그래 ~ 그만하자 ~ 돌아가자 "




하며 아내를 일으키려하니 아내가 도저히 힘이 하나도 없다 .


아내를 변기통에 앉히고 내가 앞에서 안고 한참을 쉬며 에너지를 회복했다.




물이차서 씼을쑤도 없고 아내가 춥다고(아내는 찬물로 온몸이 다젔었슴) 하기에 서둘러 옷을 입는데 


내가 도저히 그냥갈수 없기에 다시 옷입는 아내 아래옷만 벗기고 서있는 자세에서 아내다리 한개를 


변기통에 올려놓고 보지를 신나게 빨아댔다.




아내의 신음 소리가 다시시작되고 난 리얼하게 아내 보지를 빨아댔다.


곧이어 아내가




"으~으 ~ " "으~으~" 하더니 오줌을 내 입이고 뭐고 할것없이 기냥 막 갈겨대며 


내머리칼를 두손으로 좇나게 잡아당기는것있지 !




내마누라 아니 씨발년 은 확씰히 쌕꼴이다 ! 




"씨발년아 ! 니보짓물 빼줬으니 너도 내 좇물빼줘 !"




"알았어 여기 변기통에 앉아봐 !"




난 변기통에 앉즈니 아내는 무릎꿇고 내 자지를 빨아준다.




근데 난 아내 보지구녁에 또 손가락 넣고 싶어서 일어서서 나쪽으로 보지 내놓고 허리굽혀 빨라고 했다. 


아내는 내자지를 허리굽혀 빨고 난 오른손으로 아내 보지구녁을 쑤석쑤석 하고 하는데 


이 씨발년 하는소리가 .




" 여보 ! 더 팍팍 쑤셔봐 ! 내 생각말고 더 팍팍 쑤셔줘! "




아 이러는거다 !


이 씨부랄년이 얼마나 쌕꼴인지 ~~ ~~ 내가 감당하기 힘들다 .




그래서 난 에이 씨부랄년 디저버려라 !


하고 죽을힘을 다해서 아내 보지구녁을 손가락으로 쑤셔 대는데 이년은 색쓰니라고 내자지는 


그냥 잡고만있다 .




한참 발버둥치더니




" 여보여보! 좇으로 해줘! 좇으로쑤셔줘!"




하며 아까 그골방으로 날 이끌고 가더니 아까 우리가 준비해놓은 자리에 보지를 타악 벌려놓고선 




" 여보여보 ! 빨리쑤셔! 시들기전에 빨리해!"




아내 보지 꼴린것이 시들기전에 내 자지로 빨리 쑤셔 달라는것이다!




아까 힘들다고 죽어가던때는 언제이고 지금은 또 이지랄인가 ?




내 자지로 있는힘 다해 쑤셔 주었고 우린 둘다 따운 KO 패 했다!




집으로 돌아오며 아내는 넘좋기도 했고 새로운 경험도 했고 힘도 들다고


집에 돌아와 우린 껴안고 행복한 잠을 이루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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