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 19부

야달스토리 | 댓글 0
작성일

모든 이삿짊 을 용달 트럭에 싣고 22평 연립주택 800 전세로 


신나게 달려 갔다 




우리 부부 는 기뻣다. 월세 에서 전세 로가니깐 . 


글구 새연립 지금 입주를 시작한 거 니깐 




도착하여 우리 일행은 열심히 물건을 날르고 있는데 


우린 102 호 인데 101 호 에서 한 남자가 나왔다 




아내 와 난 그남자 를 쳐다봤는데 ............... 




캬 하 ~~ 이거 어찌 된 일 인가 ? 


이 남자가 누구 냐 ? 짜짜 잔 ~~~~ 이 씨 다 ! 이 씨가 누구냐 고 ? 




" 우리들 이야기 16 부 " 위에서 일곱번채줄(7 번채 줄) 를 자알 보라 !


거기에 "이씨" 를 분명히 소개 했다 ! 




내 봉급 밀려 가지고 내 마누라 한테 말한마디 몿혀보고 개망신 당한남자 ! 


바로 그 이 씨 가 나온다 




우린 서로 반가워 하며 인사 했다 . 아니 여기 사느냐고 ?




우린 어제 10월 22일 이사 왔다고 . 야 이제 우리 친하게 지내자고 


아내 와 이씨 는 꺼 끄 럽다 . 




아내 가 이씨 를 일방적으로 개망신 주었기 때문에 . 개망신 준 아내나. 당한 이씨 나 서로 가 좀 껄 끄 럽다 .!! 


아내 와 이씨도 서로 인사 했다 ..




내가 "우리들 이야기 1 부 " 에서 분명히 내 마누라는 


성격이 밝고 명랑하고 싱글생글 잘웃는다 고 소개 했다 .




아내가 먼저 인사 하며 그때는 미안하다고 우리 이제 이웃에 사니 잘지내자고 . 


하며 인사 를 하니 이씨 도 아이고 벌써 잊었다고 .


이씨 가 이삿짊 을 협력하여 날라 주었다 . 




이각씨 (이씨각씨) 도 나와 서 우리 와 인사하고 우리 친하게 지내자며 부엌 일를 도와주고 


정리도 도와 주었다 .




이씨가 우리가 먼저 이사 왔으니 우리가 먼저 초대 한다며 담날밤 우릴 


초대해서 이씨댁에서 식사하고 젬있게 놀았다. 




담날밤 은 우리가 이씨 네 를 초대 하여 식사 같이하고 젬잇게 놀았다. 


도중에 이각씨 는 먼저 좀 간다며 가고 이씨 만 남았는데 .. 




우린 이씨가 지금도 거기 다니느냐고 물었다 .. 아니랜다 . 그때 바로 관 두고 


나와서 이각씨 허고 우유 배달 를 허고 있단다 . 




우 유 배 달 ! 우 유 배 달 하니깐 아내귀가 번쩍 띄 였땅 ! 




" 예 ! 우유 배달요 ? 


" 아니 나도 얼마전까지 우유 배달 혔는디요 ? 


" 어느 구 역 에서 무슨 우윤 데요 ? 난 OO 우유 를 OO 구역 


" 에서 했 는디요 ? " 




" 예 ~~ 난 OO 구역 마누라 는 00 구역 00 우유 요 ~~ 바로 내 옆 " 구역 이 었네 ~~~ " 




둘은 ( 아내 와 이 씨 ) 금방 고향 친구를 만난듯이 볼에 볼를 비비고 어깨 동무를 하고 우리 동지 


하나 만났다며 손을 잡고 우리 친구가 되어서 친하게 지내자며 몇초만에 둘은 친구가 아닌 사랑 이 되었다.!




이각씨 는 아침 4:30 에 나가서 케리카로 돌고 오후는 수금 혀고 


이씨 는 아침 6:00 에 용달 작은것으로 돌고 오후엔 수금 한다 고




그후로 나도 이씨 댁에 놀러가고 아내도 놀러가고 이씨도 놀러 오고 놀러 오면 아내 와 장난도


하고 허물이 없이 했다 .! 


( 서로 동지 라고 하 며 ) 




1983 년 11 월 은 아내는 여전히 집에서 퍼저서 놀고 집보고 하고 난 아침 5시 15분 쯤 나가서 


오후 5시 땡 하면 들어오고 




몇일에 한번씩 이씨가 놀러 와서 아내 를 한번씩 건드리고 아내도 좋아하고 서로 않진다고 장난하고 


11 월 은 아내 가 10 월 같이 나에게 충성을 다하며 우리 부부 는 밤이면 매우 즐겁고 행복 했다 ! 




파리 채 도 아내 와 친해지고 오이도 가지도 아내와 친해지고 우유도 아내와 친해지고 


안티프라민도 아내와 친해지고 소자지도 개 자지도 아내 와 친구 되고 ... 




물 호스도 아내 와 친구 이고 .. 


난 주인 이고 ... 암튼 우린 여러 가 지로 다 해보며 정말 즐겁고 꿈같고 행복한 11 월 를 보내 었다 .. 




이씨 가 몇일 만에 와서 아내을 몸을 일부를 안거나 만지거나 잡아 당기거나 하며 장난을 하면 난 


그날 밤은 불이 붙어서 아내 를 .. 


아내 보지 를 . 아내 입술 를 .. 아내 유방을 .. 아내 엉덩이를..




그냥 좇나오게 씹나오게 핧고 빨고 쑤시고 문지르고 박고 빼고 파리를 잡고 해서 


아내를 초죽음 시켜 놓았다 . ! 


그렇게 우리 부부 는 마치 신혼 같이 보내 었다 ! 




12 월 이 되었는데 하룻 밤에는 마누라 가 내품에서 뭘 한가지 고백할게 있다고 .... 




요즘 아내 몸이 아무래도 이상해서 병원 에 가봤는데 임신 이란다. 난 나아서 잘 길르자 했다 . 


근데 . 그게 아니라 네 ~~~ 




누구 의 씨 았 일 까 ? 소장 ! 그렇타 소장 씨란다 ! 수술 해버리고 시술도 같이 해버린다고 ... 


가족계획 을 적극 으로 권장 하던때라 병원에서 무료로 서로 자기병원으로 오라고 하던때 이다 ! 




아내는 무료로 수술 And 시술 를 해버렸다 


난 몿가보고 아내 혼자 갔었는데 끝나고 올때 간호원이 따라와서 이부자리 펴주고


아내 를 누이고 가며 나보고 수술 한것도 출산 한것과 마찬가지 니깐 방 따뜿하게 해주고 영양 


보충해주고 몸조리 잘해주라고 .. 최소한 2 주는 일 시키지 말라고 .... 




난 고 간호원 말 대로 아내를 기냥 금이냐 옥이냐 하면서 따뜿하게 해주고 뭐든 집안 일를 내가 다 해주었다. 


누워서 푸욱 쉬라고 .......


헌데 이놈 의 여편네가 !!! !!!! 




누워 있질 않고 낮에 일어나서 집안일 다하고 난 암것도 할일 없이 만들엇다 !


이눔 의 마누라 말 안들어 누워 쉬라고 니몸이 내몸이다고 ...




일장 훈게를 혀고 담날 오니 이런 이런 .... 이눔의 여편네봐라 ! 


집안일 깨끝하게 해놓고 선 매 ~~ 롱 ~~ 요지랄 하네 ~~ 




" 씨부랄 도 몿할년아 ~~ 너 보지 를 좀 맟을래 ~~ 왜 ? 일어나서 다 혀냐 ? 




아내 는 누워서 받아 먹기가 미안 한거다. 요가 쿡쿡 찔러서 꺾끄러 워서 몿 누워 몿 쉬는거다 .. 




내 아기 였다면 누워서 다 받아 먹엇겠지 ! 허나 상황이 그게 아니다 ! 내 앞에서 고개도 몿들 일이다 ...


만약 내가 시비를 걸면 할말 없는거다 .




내 손으로 보약 한제 지어 주고 먹는지 확인 하면서 많이 힘을 주고 위로 해주었다 .


우린 2 주쯤 후 정상적인 성생활를 하면서 극장도 가고 여관에 가서도 해보고


여러가지 아내 의 보지 친구 와도 또 친해지고 .. 그렇게 년말이 가고 84 년 해가 밝아왔다.




이씨 는 변함 없이 몇일 간격 으로 놀러 와서 아내 를 건드리고 장난을 혀고 했는데 


1984 년 1 월 초 에 아내 도 나도 이 씨에게 


이각씨 가 새벽 4:30 에 나가면 이씨가 나가는 6:00 까지는 무엇 하느냐고 물엇다.




혼자 자기가 적적해서 자지도 몿하고 날이 어두워 돌아 다니지도 몿하고 그냥 이불 속에서 


오형제 신세나 진다 는 것이다 . 오 형 제 ! 아내 는 오형제가 뭔지를 몰랏다 .! 




오형제가 뭐냐고 ? 아내가 하니 이씨가 바지위 에 자지 앞에 손을 대고 자위 하는 시늉을 보이며


이렇게 하는거다 ! 고 


서로 웃 엇 다 .......




아내도 나도 그럼 아침에 우리도 4: 30 에 일어나서 나 나가는데 봐주니깐 


우리도 깨어 있으니 아침 에 이각씨 나간다음 우리 집에와서 커피도 한잔하고


내가 아침 먹을 때 음식도 같이 먹고 하게 아침에 들어오라고 .




이씨는 너무 너무 좋아하며 아침 마다 단 하루도 걸르지 않고 와서 아내가 끓여 


주는 커피를 마시며 아내 와 장난 을 해 댔다 ! 




그땐 연탄 보일 러 였는데 방셋 에 연탄 보일러 셋 이라 현관 마루 바닥은 차서 추워서 있을 


수 없어 난 아침을 먹을때 우리 부부 방 큰방 에서 먹었다.




아내는 주방 에서 커피를 끓이고 이씨는 그시간에 들어와서


아내 뒤로 다가가서 아내를 만지기 시작 한거다 . 


맨처음 아내 뒤에서 옷위로 엉덩이를 최초로 만졋다 .




몸배 바지를 잘 입고 있었는데 이것이 고무줄이 잘 늘어나도록 설계가 되 어 있어서 


엉덩이 뒤에서 팬티 속으로 손 넣기가 참 좋은 옷이다 




두번채로 는 앞으로 손을 뻗어서 보지 밑에 허벅지를 만지며 아내 의 태도를 관찰 해 보았다 


아내 는 여간 화를 않내는 성격이고 잘 웃는다 . 내가 벌써 여러번 이말를 설명했다 ! 




언제나 싱글 생글 한다고 ..... 


그러니 이씨는 용기가 생겼고 엉덩이 뒤로 팬티 속으로 손이 들어가서 


항문 밑에 보지를 거머쥐고 주물럭 거렸다 ! 


아내는 이씨에게 무안을 주지 않는다 ! 




이씨 손가락이 보지 구녁 속으로 뚫고 들어가서 보지 구녁도 간지럽힌다 .


공알도 만저본다 그러다가 갑자기 공알를 두 손톱으로 사정없이 탁 꼬 집어 버린다 .


공알 탁 꼬집어 버리면 눈물이 나오도록 거 대게 아픈 것이다 !




아내는 "앗 ! 뜨거 앗 ! 뜨거 하이고 호 ~~ " 하며 왜 ? 장난만 하지 꼬집냐? 고 한다 




그렇게 서로 장난 하며 둘이 좋아 하다가 내가 나가면 두사람을 큰방에 들어가서 


서로 벗어 던지고 좇나게 빨고 핧고 먹고 싸고 난리 하는거다 .




근데 요 이씨 의 손가락이 또 자지가 나보담 약 2CM 정도는 더길다 


아내는 좀 긴것을 좋아한다 .. 그러니 아내는 이씨에게 100 점을 준다 .


이씨 는 아내를 아침에 한번씩 죽여 주고 100 점을 받아가지고 나간다 .




오후 에는 수금 시간인데 매일 하는 수금 한번 쉰다고 어떻게 되는 것은 아니다.


오후는 아내를 여관으로 불러 낸다 . 우리 부부 는 전세로 가면서 첨으로 전화를 놓았다.




긋땐 채권 다해서 34 만원 주엇다.


전화로 아내를 어디로 오라고 불러 내서 또 진탕 즐기는거다 .! 




84 년 1 월 에 시작 한것이 5월 말 까지는 그냥 불 에다가 휘발류 를 


부으 놓은것같이 뜨겁게 활활 타 올랏다 .




아침엔 집에서 오후 엔 여관 에서 ....... 


아내도 이씨를 넘무 넘무 좋아하고 따랐다 ... 




긴 손가락 긴 자지로 아내 보지를 상하로 팍팍 쑤셔주고 좌우로 팍팍 쑤셔주고 순 입으로만


아내를 빨아서 아내 보지물 터트려 주고 




아내 보지에 이씨는 우유도 부어보고 계란도 넣어보고 고구마도 오이가지는


기본이고 발가락으로도 쑤셔보고 알몸 워킹도 시켜보고 보지 공알 를 이로 




" 탁" 깨물어서 공알에서 튀겨저 나오는 그향기와 작은입자의 물방울도 먹어보고 




보지 털 도 백보지로 만들 자며 자꾸 뽑아가지고 거의 백보지가 되었다 .




이전에 도 드문드문 담상담상이 되엇엇다 . 그것은 나도 뽑고 공사장 에서 인부들이 공장에서 


근로자 들이 자꾸 뽑아서 그렇타.




근데 이제는 거의 백보지에 가 깝다 .




이렇게 불에 휘 발 유 를 부 은듯 이 열렬 하게 타오르던


아내 와 이씨 의 쌕쓰는 좀 하기가 어럽게 되었는데 




84 년 6월 초 에 아내가 마포 에 어느 건물에 취직이 되었다 ! 

섹스 경험담 

최근글